《성과거둔 회창군》, 《계획미달된 보천군》/ 산림복구사업 경험과 교훈을 분석


식수절을 앞둔 2월 28일부 《로동신문》은 회창군(평안남도)과 보천군(량강도)의 상반되는 현실을 례로 올리며 지난해 산림복구사업에서의 경험과 교훈에 대해 분석총화하였다.

신문은 우선 산림복구사업에서 특출한 성과를 거두고있는 회창군의 례를 올렸다. 조건으로 본다면 거의나 돌산이고 토심도 깊지 못한 산들이였지만 다음세대를 위하여 자신들을 깡그리 바칠 비상한 각오와 책임감을 안고 온 군이 떨쳐나 해를 이어가면서 꾸준하게 산을 가꾸어 후대들이 덕을 볼수 있는 무성한 숲을 펼쳐놓았다. 바로 산림복구사업에 대한 일군들의 옳은 관점과 과학적이며 진취적인 일본새가 이러한 성과의 밑거름이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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