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미래를 위한 최대의 애국사업/식수절을 맞으며 봄철나무심기 시작


식수절을 맞으며 봄철나무심기가 각지에서 일제히 시작되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에 3월 2일은 식수절이다. 식수절을 맞으며 봄철나무심기가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되여 이날 하루동안에만도 백수십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지금으로부터 75년전인 1946년 3월 2일 김일성주석님께서는 김정일장군님, 김정숙녀사와 함께 평양의 모란봉에 오르시여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상처입은 조국산천을 푸른 숲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실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며 해방후 나무심기운동의 첫 봉화를 지피시였다.

조선정부는 뜻깊은 3월 2일을 식수절로 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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