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부문에서 창조된 전설


강재 1만t만 더 있으면 나라가 허리를 펼수 있다. 1956년 12월 28일 강선제강소(현재의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찾으신 김일성주석님의 이 호소를 심장으로 받들고 강선의 로동계급은 마침내 6만t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t의 강재를 뽑아내였다.

◆전설처럼 전해지는 이 이야기는 너무도 유명하지만 황해제철련합기업소(황철)에서도 설계만도 2년이상 걸린다던 용광로건설을 불과 10개월만에 끝내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그리하여 당중앙위원회 1956년 12월전원회의가 제시한 제1차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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