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자강으로 면모를 일신/《로동신문》이 소개한 평안남도 녕원군의 전변


평안남도에서는 지난해 도양묘장, 도보건산소공장, 도양로원, 평성체육관, 청년야외극장, 순천금속압연공장, 안주극장, 순천강철공장, 성천군 대봉자철광산 등 많은 대상들을 건설 및 개건하였으며 7천여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웠다.

특히 녕원군에서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군소재지의 면모가 일신되고 자체의 원료에 의거하는 지방공업공장들의 현대화가 힘있게 추진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훌륭히 전변되고있다.

살림집의 색기와와 외장재들은 자기 지역의 흔한 원료로 보장하였다.(《로동신문》)

2일부 《로동신문》은 《자력자강의 정신력으로 더 좋은 래일을 앞당겨간다-전변의 새 모습을 펼쳐가는 녕원군을 돌아보고》라는 제목의 기행글을 게재하였다.

기행은 길가던 한 중년남자가 기자에게 한 고장자랑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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