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풍경


조선의 2021년은 최고령도자께서 보내주신 친필서한의 소식으로 시작되였다. 인민에 대한 사랑과 정,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뜻이 맥박쳐흐르는 친필서한을 인민이  신문과 방송, 텔레비죤을 통해 접하는것이 새해 첫아침의 풍경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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