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해서 배우며 생활할 환경을/조선대학교


분산등교 실시, 청상회에서 방역작업

조선대학교에서는 일본정부가 《긴급사태선언》을 다시 발령한 조건하에서 여러 조직들과 동포들의 협력밑에 전체 교직원들이 하나가 되여 학생들의 안전과 배움의 기회를 보장하고있다.

조대에서는 당초 1월 11일에 전교생들이 귀교할것을 예정하였으나 감염확대와 더불어 올해 3월에 졸업을 앞둔 졸업학년 학생들로부터 귀교하도록 하는 분산등교조치를 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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