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여일간에 함경남도 2군데서 건설신화 창조/수도당원이 돌이켜보는 태풍피해복구의 나날


김정은원수님의 부름따라 지난해 9월부터 함경남북도의 자연피해복구건설장에 파견된 수도당원들은 70여일간에 걸친 헌신적인 투쟁을 벌려 피해지들에 사회주의선경마을을 일떠세웠다.

제1수도당원사단 서성구역대대는 홍원군의 피해복구건설임무를 완수하고도 평양행을 택하지 않고 또 다른 피해복구지역에 진출하여 건설성과를 거두었다.

서성구역대대 최성철중대장(38살), 리경진소대장(39살)을 만나 함경남도피해복구지역에서 보낸 나날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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