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모금운동》, 각지에서 진행/지부와 분회들에서 모금을 전달


뜨거운 동포애와 멸사복무의 정신으로

어렵게 사는 동포들을 지원하기 위한 총련의 동포봉사활동인 2020년도 《사랑의 모금운동》이 작년 10월 12일부터 12월 12일까지 각지에서 일제히 진행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폭발적인 확대가 동포들의 생명안전에 중대한 위협을 주고있으며 경제활동에서 그들이 참으로 심대한 타격을 받고 형언할수 없는 고초를 겪고있는 속에서 각지 총련지부들에서는 분회를 적극 내세워 뜨거운 정을 안고 동포들속에 깊이 들어가 모금운동을 폭넓게 벌려왔다.

각 지부와 분회들에서는 운동을 통해 모은 모금을 작년말부터 대상동포들에게 전달하고있다.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20》(새 전성기 3차대회)에서 부문별모범분회(동포봉사활동)로 표창된 총련도꾜 스미다지부 스미다분회에서는 작년 12월 20일에 총련지부 박일호위원장, 총련분회 리청지분회장을 비롯한 분회위원들이 대상동포집을 찾아가 모금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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