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 진행


학생소년들의 주체110(2021)년 설맞이공연 《세상에 부럼없어라》가 12월 31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31일발 조선중앙통신】학생소년들의 주체110(2021)년 설맞이공연 《세상에 부럼없어라》가 12월 31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서장 《아버지원수님께 설인사 드려요》로 시작된 공연에서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안녕을 간절히 바라는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축원의 마음을 담아 아버지원수님께 새해의 인사를 올리였다.

학생소년들은 어머니당대회를 빛내이기 위해 위훈의 자욱을 아로새겨온 전국의 아버지, 어머니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리였다.

학생소년들의 주체110(2021)년 설맞이공연 《세상에 부럼없어라》가 12월 31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출연자들은 민속놀이 《설날은 좋아》, 손풍금5중주 《사랑의 손풍금안고 노래불러요》와 요술, 체육무용, 소합창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올렸다.

이 땅우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가 영원히 울려퍼지게 하시려 아이들을 위해 끝없는 사랑의 자욱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이 공연무대에 넘쳐흘렀다.

지덕체의 나래를 활짝 펴고 미래의 역군으로 자라나는 학생소년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반영한 종목들과 항일아동단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 어머니당을 따라 조선소년단기발을 휘날려갈 학생소년들의 맹세를 담은 종목들도 펼쳐졌다.

과학, 교육, 보건, 출판보도부문의 공로있는 과학자, 교원, 연구사, 의사, 기자, 편집원들과 평양시안의 로력혁신자들, 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