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심드높이 새해 진군길에 떨쳐나/생산적앙양으로 들끓는 현장


조선중앙통신은 새해의 첫아침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친필서한을 받아안은 인민들이 신심드높이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섰다고 소개하였다.

통신은 인민들이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지난 2020년을 투쟁과 전진, 단결의 해로 빛내인 긍지를 안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펼칠 휘황한 설계도따라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갈 결의에 충만되여있다고 하면서 일터마다는 근로자들의 투쟁열, 애국열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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