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하나다》


한 프랑스인감독이 만든 기록영화 《분단의 력사-조선반도 100년의 기억》이 일본에서 공개되였는데 이제껏 서방사회에서 제작된 조선문제를 다룬 영화들과는 그 심도와 폭, 시각과 차원의 면에서 현저한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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