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세계속의 조선 2〉《일심단결력사에서의 분수령》


겹쌓인 난관을 극복, 리더십의 귀감

코로나팬데믹이 일어난 해의 여름, 조선은 련달아 들이닥친 대형태풍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다. 장기적인 제재봉쇄로 하여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 비상방역도 하고 혹심한 자연재해도 복구해야 하는 엄청난 난국에 직면한것은 조선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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