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대회의 발자취 3〉사회주의기초건설의 완성을 위해


5개년인민경제계획을 제시한 제3차대회/1956.4.23〜29

3년간의 전후인민경제복구사업(1954~56년)을 기본적으로 끝낸 조선에서는 공업의 식민지적편파성이 일정하게 극복되였지만 그것은 아직 적지 않은 부문에 그대로 남아있었다. 이러한 조건에서 공업의 식민지적편파성과 농촌의 락후성을 없애고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공업과 발전된 농업을 건설하자면 공업화의 토대를 튼튼히 닦아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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