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재판소 판결에 지지표명/조선외무성, 홈페지에 글게재


조선외무성은 14일 홈페지에 홍콩특별행정구의 재판소가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해 떠들며 사회적불안정을 몰아오던 《홍콩독립》분자들에게 징역형을 언도한데 대해 《민심에 등을 돌리고 못된 짓을 일삼던 자들이 응당한 법적심판을 받은것》이라며 지지를 표명하는 조중민간교류촉진협회 회원 김일철씨의 글을 게재하였다..

김일철씨는 《지난해 6월 범죄자인도법수정문제를 구실로 시민들을 꼬드겨 시위놀음을 벌려놓은 분렬주의자들은 외부세력의 비호두둔에 기고만장하여 폭력행위를 꺼리낌없이 련속 감행함으로써 홍콩사회의 발전과 안정에 해독적후과를 끼쳤을뿐만아니라 중국의 주권과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였다.》, 《올해에 들어와 중국당과 정부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으로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게 되자 때를 만난듯이 중앙과 홍콩정부의 방역조치들을 악랄히 비방중상하면서 지속적인 폭력시위로 전염병방역사업에 인위적인 장애와 난관을 조성하였다.》고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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