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2020〉겹쌓인 난관속, 잠재력을 발휘하여 전진/전화위복으로 이룩한 경제성과


2020년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과 함께 세계적인 보건위기와 자연재해가 들이닥친 참으로 엄혹한 해였다. 조선인민들은 겹쌓인 난관들을 극복하고 잠재력을 최대로 발휘해나감으로써 올해 경제분야에서도 성과가 이룩되였다.

지난해 12월 2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12월전원회의)에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을 벌릴데 대한 강령적과업이 제시되고 년초부터 그 기본전선인 경제전선에서 기세좋게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여나갔다.

정면돌파전사상이 안아올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창조물로서 순천린비료공장이 준공되였다.(5월 1일, 조선중앙통신)

그러나 예상치 않았던 난관들이 조성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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