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사랑이 반영된 1년/동창회주최 채리티골프모임


《제1차 조선대학교 채리티골프모임》이 3일에 지바현의 골프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대학교 동창회는 올해 1월에 진행된 제10차 총회에서 새 역원들을 선출하여 새 출발하였다. 그런데 올해는 코로나재앙으로 인하여 여러 활동을 중단하지 않을수 없었다. 그런 상황속에서 조선대학교가 학생지원긴급급부금제도의 대상에서 제외되였다는 소식에 접한 동창회역원들은 《이런 때일수록 우리 동창회가 후배들을 위하여 한몫 다하겠다.》(리영일 조대동창회 회장)는 결심을 다지며 채리티골프모임을 조직할것을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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