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신보》를 참다운 길동무로 여기며/조대에서 《제3차 신보왕결정전》진행


《제3차 신보왕결정전》

《조선신보》창간 75돐을 경축하여 대학생들의 알아맞추기경연 《제3차 신보왕결정전》이 14일 조대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행사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방지대책을 철저히 강구하여 진행되였으며 현재 자택에서 생활하는 3학년생을 제외한 1학년, 2학년, 졸업학년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3명의 사회자들의 재치있는 선동에 이어 《조선신보》 75돐의 력사를 담은 동영상이 상영된 다음 대학생들의 알아맞추기경연의 막이 올랐다.

《제3차 신보왕결정전》

행사에서는 8개의 학부대표들이 출전하는 단체전과 사전에 진행된 예선을 거쳐 선출된 4명의 학생들에 의한 개인전의 형식으로 《신보왕》을 겨루었다. 대표들은 2020년 4월부터 11월까지 《조선신보》에 실린 기사들중에서 조국, 정세, 동포생활, 민족교육, 문화체육 등 분야별로 출제되는 문제에 대한 알아맞추기형식으로 경쟁을 벌렸다.

조선신보사에서 준비한 특별문제도 출제되였다. 동영상으로 출연한 본사 편집국장이 지난 75년기간 력대 기자들이 창조한 수많은 일화들을 담은 문제들을 출제하자 학생들은 저마다 머리를 굴렸다.

단체전에서는 외국어학부 김무향학생(4학년), 김시온학생(2학년), 김견아학생(1학년)이, 개인전에서는 문학력사학부 리미령학생(4학년)이 제3차《신보왕》의 영예를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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