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사랑의 한마음으로


일군으로 사업한지 40여년이란 세월이 흘렀으나 언제나 잊혀지지 않는것은 날마다 변화발전하는 조국의 모습이다. 1981년의 첫 조국방문의 나날로부터 2018년까지 20번에 걸쳐 조국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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