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록》과 《팔만대장경》번역을 추진/사회과학원 민족고전연구소에서


사회과학원 민족고전연구소에서 중요민족고전들에 대한 번역편찬사업을 추진하고있는데 국보적가치를 가지는 《일성록》과 《팔만대장경》의 방대한 번역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10일발 조선중앙통신이 전하였다.

《일성록》은 18세기 중엽이후 조선왕조 말기까지 력대왕들의 통치에 대하여 일기식으로 기록한 책으로서 2,375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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