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에 860여세대의 새 살림집


자강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을 전망성있게 내밀어 올해에 860여세대의 살림집을 새로 일떠세웠다. 12일부 《로동신문》이 전하였다.

자강도의 여러곳에 860여세대의 새 살림집이 일떠섰다.(《로동신문》)

강계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야학남새전문협동농장의 면모를 일신시켰다. 수십세대의 소층살림집들이 즐비하게 일떠선 농장마을에는 리발실, 미용실, 목욕실 등을 갖춘 야학원과 유치원도 아담하게 건설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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