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초특급비상방역조치 실시/겨울철조건에 맞게 더욱 강도높이


지난 4월에 수정보충된 전염병예방법에서는 전염병의 전파속도와 위험성에 따라 비상방역등급을 1급, 특급, 초특급으로 구분하여 정한다고 되여있는데 지금 조선에서는 가장 높은 초특급비상방역조치를 엄격히 실시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은 초특급비상방역조치가 실시되고있음을 2일에 처음으로 보도하고 7일에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겨울철조건에 맞게 초특급방역지침들을 엄수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벌리고있다고 전하였다.

함경남도 단천시에서 대중봉사장소에 대한 소독사업을 강화하고있다.(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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