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초중이 38년만에 우승/제42차 꼬마축구대회


 27팀이 열전 벌려

38년만에 영예의 우승기를 수여받은 지바초중

공화국창건 72돐기념 《제42차 재일조선초급학교 중앙축구대회》(꼬마축구대회, 주최=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가 11월 13〜14일에 걸쳐 오사까부 堺市立축구나쇼날트레이닝쎈터에서 진행되여 지바초중이 38년만에 우승을 쟁취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확대되는 속에서 진행된 올해 대회는 례년에 비해 일정을 단축하고 규모도 축소하여 개최되였다. 회장에서는 입장규제가 실시되여 관람자들을 일부 동포학부모들로 제한하였으며 모든 참가자들에게 체온검사, 소독, 사전에 기입해놓은 건강상태확인서를 제출하고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감염방지책이 철저히 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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