沖縄의 독자


《<조선신보>가 안오는데 보내주세요》. 11월초 사무소에 걸려온 전화의 주인은 나이가 70대후반에 이른 沖縄거주 이전 총련본부 위원장의 부인이였다. 그 전화로 총련 沖縄현본부의 옛 주소에 보내던 신보가 되돌아오는 원인을 알게 되고 고민이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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