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이름난 인물들〉최동일 평양기계대학 기계설계연구소 소장


자력으로 첨단기계설비들을 제작

최동일소장

《이번에도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줍시다.》

이것은 새로운 연구과제를 맡을 때마다 평양기계대학 기계설계연구소 최동일소장(54살, 박사, 부교수)이 하는 말이다.

그가 이 말을 하는데는 사연이 있다.

2011년 연구소에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현대적인 위생용품생산공정을 꾸릴데 대한 연구과제가 맡겨졌다.

연구소에는 당시 발전되였다고 하는 몇몇 나라들에서만 만드는 현대적인 위생용품생산공정이 찍혀진 사진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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