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피해지들에 1,670여세대 건설/주민들이 기쁨속에 입사


강원도 피해지역 주민들이 새로 일떠선 행복의 보금자리에 입사하였다.(조선중앙통신)

자연피해를 입었던 강원도의 여러 지역들이 사회주의선경마을들로 천지개벽되였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철원군, 평강군, 창도군, 이천군, 회양군, 판교군, 금강군에 810여동에 1,670여세대의 소층, 단층살림집들이 멋들어지게 건설되였다.

살림집입사모임들이 10월 23일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강원도당위원회 박정남위원장, 도인민위원회 채일룡위원장을 비롯한 도안의 일군들과 피해지역 주민들, 건설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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