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모하는 수도의 관문


멀리 중국을 에돌아 평양국제비행장에 도착하면 드디여 조국의 품에 안기였구나고 말 못할 기쁨이 솟구쳐오른다. 옛모습을 찾아보지 못하는 새로운 공항이 반갑게 맞아주는데 자동차를 달려 곧 눈앞에 나타나는것이 수도의 관문인 순안지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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