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정책속에 일떠서는 강원도 김화군/40여일동안에 웅대한 자태를 드러내


살림집건설은 총공사량의 88%계선에 이르렀다.(10월 2일 조선중앙통신)

조선각지에서 태풍피해복구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가운데 사회주의선경마을의 웅대한 자태를 드러낸 단위들도 있다.

그 하나가 강원도 김화군이다. 강원도는 올해 태풍4호(8월 6일)뿐아니라 9호(9월 3일), 10호(9월 7일)의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그런 속에서도 피해복구현장에 달려간 인민군군인들에 의해 살림집건설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2일발 조선중앙통신은 군인건설자들은 위훈과 혁신의 애국적땀방울을 뿌려가며 불과 4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자연재해가 휩쓴 고장에 로동당시대의 빛나는 창조물을 일떠세우는 기적을 안아왔다고 지적하였다.

하루가 다르게 변모

김정은원수님께서는 8월 6일과 7일 태풍4호의 영향을 받은 황해북도 은파군을 현지지도하시는 한편 강원도에 큰물피해상황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려 사랑의 비행기도 띄워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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