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억제력의 기초우에서 경제건설에 총력/조선대표가 유엔총회에서 연설


김성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가 9월 29일 유엔총회 제75차회의 전원회의에서 연설하였다.

코로나사태와 관련하여 상임대표는 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비루스류입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한 국가적조치들이 빈틈없이 취해지고있으며 전체 인민이 최대로 각성하여 방역규정들을 엄격히 지켜나가고있다고 소개하고 조선정부는 전염병류입위험성이 완전히 소실될 때까지 사소한 해이나 양보도 허용하지 않고 국가비상방역조치들을 더욱 강화해나감으로써 인민의 안녕과 국가의 안전을 굳건히 지킬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상임대표는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하는것은 조선정부의 변함없는 투쟁목표라고 하면서 지난 수십년간 우리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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