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종어장건설 활발


7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우리 나라에서 바다양어를 위한 종어장건설과 민물양어에 힘을 넣고있다.

함경북도에서는 직하대서양련어종어장 1단계 공사를 완공한데 이어 여러 대상공사를 빠른 속도로 진척시키고있다.

황해남도에서도 조기종어장건설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쏘가리, 정장어, 산천어 등의 종어장건설과 민물고기를 인공적으로 증식시키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평안남도 안주시종어사업소에서 현재 수천마리의 종어를 확보하고 알받이로부터 새끼물고기배양에 이르기까지 사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청천강은어증식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있다.

각지 양어장과 종어장들에서는 강과 호수, 저수지들에 민물고기들의 알낳이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주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