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장군식료공장에 사탕무우가공공정 신설/당원료를 자체보장할수 있게 되여


구장군식료공장에 사탕무우가공공정을 새로 꾸리였다.(《로동신문》)

1일부 《로동신문》에 의하면 평안북도에서 구장군식료공장에 사탕무우가공공정을 새로 꾸리였다. 하여 식료공업에 많이 쓰이는 당원료를 자체로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평안북도일군들은 여러 군에서 사탕무우밭을 적극 조성하고 수확고를 높이도록 하는 한편 사탕무우가공공정설비들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하기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작전하고 내밀었다.

구장군식료공장에 사탕무우가공공정을 새로 꾸리였다.(《로동신문》)

지난해 5월부터 연건평이 수천㎡인 생산 및 보조건물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였다.

군식료공장에서는 도안의 공장들에서 만들어보내준 수십종의 설비들을 조립설치하였다.그리하여 현대적인 사탕가루생산공정이 그쯘하게 꾸려지게 되였다.

새로 꾸려진 사탕무우가공공정에서는 시험생산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지금 도에서는 사탕무우를 수확하는족족 사탕가루생산을 다그치기 위한 준비를 갖추어나가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