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서 《불멸의 향도》 장편소설 《누리의 붉은 노을》이 나왔다/당 제5차대회를 앞둔 시기를 배경으로


4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4.15문학창작단에서 총서 《불멸의 향도》 장편소설 《누리의 붉은 노을》(김창훈 작)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소설은 조선로동당 제5차대회를 앞둔 1970년 가을부터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가 선포되던 1974년 2월까지를 시대적배경으로 하고있다.

소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주석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 력사적사실을 생동한 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