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여개의 학교건설 힘있게 추진/평안북도에서, 올해초부터 추진, 현재 80%계선


9월 6일부 《로동신문》에 의하면 평안북도에서 80여개의 학교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올해초부터 시작된 학교건설은 지금 80%계선에 도달하였다.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변시키고 중앙과 지방의 교육수준차이를 줄이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추진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작년 12월)에서 제시된 과업을 받들고 평안북도에서는 뜻깊은 올해에 80여개의 학교를 건설할 통이 큰 작전을 펼치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시, 군책임일군협의회를 열고 지난 2월부터 공사에 일제히 진입할수 있게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

지금은 학교들의 골조공사가 끝나거나 마감단계에서 진행되고있다. 이와 함께 교구비품들을 그쯘하게 갖추기 위한 사업도 예견성있게 추진되고있다.

시, 군일군들은 가시적인 성과보다도 조국과 혁명의 앞날을 내다보면서 학교건설을 자기 지역의 최우선과제로 내세우고 이 사업을 앞세워나가고있다.

신문은 신의주시, 태천군을 비롯하여 학교건설이 활기를 띠고 벌어지는 가운데 성과는 날이 갈수록 확대되고있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