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 원화리에서 새집들이/수백세대의 살림집과 공공건물들 건설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축하속에 원화협동농장 농장원들이 새집들이를 하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평안남도 평원군 원화협동농장에 수백세대의 농촌문화주택이 또다시 훌륭히 일떠서 9월 29일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축하속에 이곳 농업근로자들이 새집들이를 하였다.

양지바른 산기슭에 아담하게 건설된 살림집들에는 여러칸의 살림방과 부엌 등이 생활상편리에 맞게 꾸려졌으며 집주변에 과일나무들이 뿌리내려 마을의 풍치를 한껏 돋구고있다.

원화협동농장에는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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