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수호자들의 정신으로 살며 투쟁하자》/《로동신문》 사설


3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김정은원수님께서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서 하신 축하연설에서 제시하신 《위대한 조국수호자들의 정신으로 살며 투쟁하자!》는 전투적구호는 전승세대의 영웅적인 삶을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는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과 존경의 결정체이며 우리 인민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위대한 조국수호자들이 발휘한 정신은 오늘도 래일도 귀중한 정신적재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기 수령의 위대성에 대한 믿음과 필승의 신념, 자기 조국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며 목숨바쳐 지키는 열렬한 애국심,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와 후대들에 대한 불같은 사랑, 이것이 전승세대가 지녔던 숭고한 혁명정신이다. 항일선렬들이 창조한 투쟁정신을 우리 인민의 특유의 기질로 공고화하고 영웅조선의 기상으로 높이 떨치게 한 여기에 1950년대의 조국방위자들이 우리 조국과 혁명앞에 쌓아올린 불멸의 공적이 있다.

전화의 렬사들이 발휘한 숭고한 정신은 우리 인민을 새로운 투쟁에로 떠밀어주고 우리 조국을 비약과 혁신의 한길로 내달리게 하였다.

천리마정신도 위대한 조국수호정신의 계승이고 고난의 행군정신도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을 물리친 영웅전사들의 강용한 기상의 구현이다. 년대와 세대가 바뀔수록 그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인민들의 애국열, 투쟁열을 끊임없이 분발승화시키는것이 전화의 용사들이 지녔던 혁명정신이다.

조국수호자들처럼 살며 투쟁해나가는 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우리 세대의 투쟁을 전화의 불길속을 헤쳐온 영웅전사들이 지켜보고 우리의 삶과 위훈이 후대들의 맑은 눈동자에 새겨지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