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자강의 성과들로 당대회를 맞이할데 대해 강조/《로동신문》 사설


8월 2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어머니당에 드리는 소중하고 의의있는 선물들을 마련하여 당 제8차대회를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의의깊은 대회로 빛나게 장식하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지펴올려 큼직큼직한 성과들을 마련하고 당 제8차대회를 의의깊게 맞이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라는 구호를 더욱 높이 들고 총진군의 불길도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지펴올리고 경제건설의 성과도 자기의 힘과 노력으로 안아와야 한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당회의결정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 힘있게 벌려야 한다.

올해 당이 제시한 전투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생산돌격전을 과감히 전개하여야 한다.

큰물피해복구를 당이 정한 기일에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기본적으로 끝내기 위한 투쟁에 총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당창건 75돐 경축행사준비과정이 우리 혁명대오를 자력갱생정신이 살아숨쉬는 전일체로 더욱 튼튼히 다지며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새 기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게 하여야 한다.

모두다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자력갱생대진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을 온 세상에 힘있게 떨치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