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랑천3호발전소 건설속도 높여/언제건설은 71%계선 돌파


자기 자태를 드러낸 어랑천3호발전소건설장(《로동신문》)

어랑천3호발전소(함경북도) 건설이 힘차게 추진되고있다.

《로동신문》이 전한데 의하면 건설자들은 광덕언제공사를 힘있게 다그쳐 8월 11일현재 언제 총공사량의 71%계선을 돌파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또한 공사장에서는 도갱굴진 및 확장, 피복작업, 버럭처리가 립체적으로 추진되고 11일현재 기본물길굴뚫기실적은 86%계선, 콩크리트피복공사실적은 62%계선을 돌파하였다.

신문은 《이제는 공사를 시작하던 때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다. 광덕언제와 기본물길굴, 발전기실이 자기 자태를 거의나 드러냈다.》고 하면서 《지금 전체 건설자들은 불굴의 정신력과 견인불발의 의지로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헤치며 전진속도를 계속 높여나가고있다.》고 전하였다.

어랑천발전소는 5개의 발전소로 이루어지게 되는데 지난 7월에 4호발전소가 완공되여 3호발전소건설만이 남았다. 주요건설대상인 광덕언제건설은 당창건 75돐까지 끝낼 목표를 세우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