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물복숭아에 이어 이번에는 배/과일군에서 수도시민들에게 공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황해남도 과일군에서 수확한 과일을 실은 렬차가 평양에 도착하였다.

과일군인민들은 지난 7월 첫물복숭아에 이어 이번에는 배를 평양으로 보내였다.

평양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22일과 23일 렬차를 맞이하였다.

시안의 당, 정권기관, 상업봉사단위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과일을 해당 단위들과 모든 가정세대들에 시급히 보내주기 위한 수송 및 봉사조직을 짜고들었다.

과일수송차들은 시안의 병원들과 상업봉사단위들로 향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