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분석사업 더욱 엄격히 시행/각지 위생방역소들에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각지 위생방역소들에서 장마철기간 강하천들과 수원지들에 대한 수질분석사업을 방역규정의 요구대로 더욱 엄격히 시행해나가고있다.

국경연선에 위치한 평안북도에서 압록강과 그 지류들, 호수와 수원지들에 대한 수질분석사업의 도수를 보다 높여나갔다.

도위생방역소의 일군들은 시료채취와 검사를 규정대로 엄격히 진행하도록 행정적, 기술적지도를 짜고드는 한편 채취한 시료에 대한 검사와 자료분석에서 신속성과 정확성을 철저히 보장해나가고있다.

신의주시, 의주군, 삭주군, 벽동군위생방역소들에서는 주요지점들에 검사력량, 감시력량을 보강하고 일군들부터가 현지에 내려가 감시원들과 분석공들과의 사업을 짜고들었으며 물질기술적보장사업에 힘을 넣었다.

자강도 만포시, 중강군, 자성군, 위원군의 위생방역일군들은 강하천들에 대한 검사를 중단없이 진행하는것과 함께 음료수와 생활용수, 오수와 산업페수 등에 대한 분석사업을 더욱 심화시키고있다.

황해남도, 황해북도, 개성시의 위생방역일군들도 림진강과 례성강 등 강하천들의 수질분석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빠짐없이 장악하고 제때에 대처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따라세워 악성전염병의 사소한 류입공간도 철저히 차단봉쇄하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