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봄날처럼 가닿는 작품들을/시지 《종소리》 제83호


시지《종소리》 제83호

《종소리》시인회의 시지《종소리》제83호가 나왔다.

《종소리》시인회는 2000년 정월에 시지 창간호를 발간한 이래 재일동포들의 민족성을 고수하고 조국의 통일을 앞당기자는 취지밑에 창작사업을 벌려왔다.

이번 제83호 편집후기에서는 《한 계절을 신형비루스에 다 빼앗긴것만 같다.》며  코로나재앙으로 하여 동포들의 일상이 변하고 이 재앙을 넘긴 다음의 자신들의 모습을 그려보는것조차 힘들어졌다고 하면서도 《반가운 사람들을 마음놓고 만날수 없는 상황속에서 외로울수 있는 동포들의 가슴에 잃어버린 계절을 대신하여 봄날처럼 가닿는 작품을 써나갈것이다.》라고 하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