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피해의 최소화를/전군중적으로 긴급전개


조선의 대부분지역이 26일부터 27일사이에 태풍8호의 영향을 크게 받게 되는것과 관련하여 각지에서 태풍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

이번 태풍8호는 지난해의 태풍13호보다 그 세력이 더 강해 위험성이 매우 클것으로 예견는데 최근에 들이닥친 큰물과 폭우로 인하여 강과 산림, 여러 지역의 건물들과 살림집, 농작물들이 물을 많이 흡수한 상태에 있다.

이런 조건에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높은 각성을 가지고 안전대책을 2중, 3중으로 세워나가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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