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우리가!》/후꾸오까초급에서 풀베기, 각계층 70명이 땀을 흘려


7월19일 후꾸오까초급 학교미화활동이 진행되였다. 동교 아버지회의 호소에 따라 진행된 미화활동에는 총련 후꾸오까현본부 리광호부위원장, 《후꾸오까학교창립 60돐기념사업 실행위원회》 박성근실행위원장을 비롯한 지역동포들, 《후꾸오까지구 조선학교를 지원하는 회(福岡地区朝鮮学校を支援する会)》(지원하는 회)의 성원들 70명이 참가하였다.

70명이 후꾸오까초급의 넓은 부지를 정비하였다.

이곳 학교에서는 약 7,000평의 학교부지를 알뜰히 꾸리기 위해 년 4번 풀베기와 꽃밭가꾸기작업을 진행하고있다. 해마다 4월에는 《지원하는 회》성원들이 , 5월에는 학교교직원들이, 11월에는 아버지회와 어머니회 역원들이 중심이 되여 각각 학교미화활동을 조직진행하고있는바 7월의 미화활동은 학교를 사랑하는 100명가까운 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이 모이는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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