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회를 분기점으로 하여 비약을 이루는 로동당의 전통 


옳바른 로선의 제시와 그 집행을 담보하는 당조직의 강화

당대회들을 분기점으로 하여 인민의 운명과 생활에서 커다란 전변이 일어나게 하고 나라가 새로운 비약의 보폭으로 자랑찬 년대들을 아로새기게 하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전통이다. 래년 1월에 소집되는 당 제8차대회 또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해나가는데서 획기적인 리정표로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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