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 진일보


関東大震災때 억울하게 학살당한 우리 동포들을 추도하는 식전개최신청에 얼토당토않은 《조건》들을 내걸어 그것을 지키지 못할 경우 불허가 되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천만부당한 《서약서》를 제출하라고 주장해온 東京都당국이 며칠전에 이를 취소했다.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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