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이천군민발전소건설 완공/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


나머지 5군데서도 건설추진중

이천군민발전소건설이 완공되였다.(《로동신문》)

7월 21일부 《로동신문》은 강원도에서 이천군민발전소건설을 완공하였다고 밝히고 이천군민발전소건설이 완공됨으로써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게 되였다고 그 의의를 강조하였다.

지금으로부터 4년전 12월 완공된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발전소건설에서 발휘된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정신을 높이 평가해주시고 도에서 수력발전소건설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갈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원수님의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도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발전소건설에로 불러일으켜 이천, 고성, 평강, 세포, 회양, 문천의 6군데서 군민발전소건설이 추진되였다.

이천군민발전소 언제건설려단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답게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가면서 공사시작부터 공격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렸다.

이천군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한마음한뜻이 되여 언제기초굴착과 콩크리트치기, 발전기실공사 등 맡은 과제수행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불리한 조건에서도 합리적인 공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줄기찬 돌격전을 벌려 수문보설치와 도로개건, 살림집건설에서 련일 성과를 거두었다.

도안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발전소건설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건설을 앞당기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문평제련소, 도송배전부를 비롯한 도안의 여러 단위에서는 설비, 자재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생산보장하였으며 발전설비조립과 전기공사를 책임적으로 수행하였다.

성, 중앙기관들에서 발전소건설을 적극 도와나섰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와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는 세멘트와 발전설비, 단조품을 제때에 생산하여 건설장에 보내주었다.

한편 고성, 평강, 세포, 회양, 문천군민발전소건설장들에서도 10월의 대축전장에 자랑찬 성과를 안고 들어설 일념 안고 총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고 7일부《로동신문》이 전한바 있다.

평안북도 피현2호발전소 완공/백마호언제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7월 24일부 《로동신문》에 의하면 평안북도 피현군에서 피현2호발전소건설을 완공하였다.

이 발전소는 백마호언제와 물길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전기를 생산할수 있게 되여있다.

백마호에 발전소를 건설할데 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군당위원회에서는 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피현2호발전소건설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이곳에서는 발전기와 수력타빈을 제작하기 위한 사업을 선행시키면서 지난해 4월부터 공사를 본격적으로 내밀었다.

현장지휘부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락차고가 높은 구간에 철관을 늘이는 공사를 일정계획대로 내밀고 천정기중기를 제작설치하고 수문도 자체로 만들었다.

군에서는 새로 건설된 발전소운영을 정상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