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 수여/경제건설과 교육사업에 이바지


12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지식인들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기여하는 연구성과들을 이룩하였으며 교육의 현대화와 과학화실현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리영섭강좌장, 김책공업종합대학 김일남학부장에게 후보원사칭호가 수여되였으며 김일성종합대학 김훈강좌장, 로학희강좌장, 차상준실장, 주현희교원, 신분진연구사, 평양출판인쇄대학 문동기학장, 조선적십자종합병원 김기성연구사를 비롯한 10명의 지식인들이 교수의 학직을 받았다.

김일성종합대학 우승식교원, 김형직사범대학 장금수교원을 비롯한 94명에게 박사의 학위가 수여되였다.

또한 227명이 부교수의 학직을, 1,203명이 석사의 학위를 받았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