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책의 생활력이 인민생활에서 나타나게 해야/《로동신문》론설


12일부 《로동신문》 론설은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우리 당의 정치리념이며 인민생활향상은 우리 당활동의 최고원칙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지금 우리 당은 인민들의 생명안전보장에 만전을 기하고 인민생활의 안정향상에 전력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당의 령도력과 실천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당정책관철전이 과감히 전개되여 인민생활이 높아질수록 우리 당의 존립의 초석은 백방으로 다져지고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위용은 누리에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당정책의 생활력이 인민생활에서 나타나게 하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요구이다.

오늘 우리 당은 공화국을 륭성번영하는 강대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고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

우리 당이 천신만고를 다하여 인민의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위한 씨앗들과 사회주의재부들을 마련하고있는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을 뚜렷이 과시하고 그 위력을 힘있게 떨치기 위해서이다.

당의 은정이 커갈수록 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과감한 실천투쟁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더욱 높이 발휘되게 될것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