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대학생들이 《코드쉐프》 련이어 우승/6월경연, 2위에 압도적인 점수차이


김일성종합대학 문학범학생

조선의 대학생들이 비상한 두뇌전으로 인터네트상에서 나라의 영예를 떨치며 련이어 공화국기를 자랑스럽게 휘날리고있다.

지난 5월에 진행된 《코드쉐프》경연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강철룡학생(20살)이 우승한데 이어 6월에는 김일성종합대학의 문학범학생(20살)이 1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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