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국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 민족교육의 찬란한 개화기를/미나미오사까초급 새 교사 락성식


미나미오사까초급 락성식

총련결성 65돐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20》을 빛나는 사업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5개월집중전이 동포사는 곳곳에서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비등된 분위기속에서 미나미오사까초급 새 교사 락성식이 5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온 세계를 휩쓰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대재앙으로 인하여 감염증확대의 불안과 경제생활의 어려움이 앞을 가로막는 난관속에서도 이를 정면돌파전으로 과감히 뚫고 민족교육의 찬란한 개화기를 기어이 열어나갈 일군들과 동포들의 드높은 기개를 과시한 이날 락성식은 감염예방책을 철저히 세우면서 오전, 오후의 2번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송근학교육국장, 총련 오사까부본부 부영욱위원장, 미나미오사까초급 류정언교장, 건설위원회 권영부, 허성진, 심용구, 고보권대표위원을 비롯한 새 교사건설위원들, 오사까조선학원 현영소리사장, 총련 니시오사까지부 김룡원위원장, 사까이지부 성기황위원장, 센슈지부 김승지위원장을 비롯한 지부위원장들과 각급 학교 교장들, 동포들과 학부모들, 학생 원아들, 일본인사들 약 450명이 참가하였다.

락성식에서는 재학생들이 축하의 풍선을 날리고 부영욱위원장, 건설위원회 대표위원들, 오사까조선학원 현영소리사장이 락성테프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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