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방역사업, 더욱 강도높이 전개/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받들고


신형코로나비루스의 확산이 해소되기는커녕 세계적인 피해상황이 나날이 심각해지고있는 가운데 조선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4차 정치국 확대회의(7월 2일) 결정에 따라 국가방역사업을 더욱 엄격히 실시해나가고있다.

조선에서는 인민의 생명안전을 최우선중대사로 내세우고 신형코로나비루스가 발생한 초기부터 이를 막기 위한 신속한 방역사업을 강도높이 전개하여왔다. 그 결과 현재까지 국내에서는 감염증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1월 24일 비상설중앙인민보건지도위원회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위험성이 없어질 때까지 위생방역체계를 국가비상방역체계로 전환한다는것을 선포하고 중앙과 도, 시, 군들에 비상방역지휘부가 조직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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