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군의 갈밭에 비료산포/국내 굴지의 화학섬유기지로


비행기에 의한 비료산포가 진행되고있다.(《조선의 오늘》)

21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대규모갈생산기지인 평안북도 신도군의 드넓은 갈포전에서 비료산포가 련일 진행되고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019년 6월 신도군을 현지지도하시여 이곳에 무성하는 갈(葦)을 기본원료로 화학섬유, 종이, 천 등을 생산하는 국내 굴지의 화학섬유기지로 더욱 튼튼히 꾸리기 위한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하여 갈농사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있다.

통신에 의하면 신도군갈종합농장의 근로자들은 년초부터 영농공정별계획을 세운데 맞게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가고있으며 비행사들은 매일 수백정보의 면적에 비료를 산포하고있다.

(조선신보)